20) 구체적인 펨돔 업소에서의 성매매 과정이 어떻게 되나 


→ 펨돔 펨섭 사이트에서 광고를 보고 전화 > 실장과 연락, 약속장소 통보 > 손님이 약속장소에 도착하고(주로 해당 오피스텔 건물 비상계단 등) 실장이 나옴 > 실장과 돈계산을 끝낸 후 실장이 알려준 호수로 가서 벨을 누르면 된다. 

21) 한시간 예약하고 가면 무조건 한시간 안에 나와야 하나? 한시간 원샷으로 예약했을 경우 무조건 한번 싸면 끝인가? 


→ 펨돔 은 정시 입실 정시 퇴실이 기본이다. 본인이 시간에 늦어서 20분 정도 늦게 들어갔다고 해도 정시에 나와야 한다.

그러나 이렇게 늦어도 실장이 기다려주는 경우는 단골들에 한해서고, 대부분 10분 이상 늦으면 예약을 캔슬해버린다. 한번 싸면 끝이긴 하지만 펨섭 아가씨의 컨디션에 따라 또는 본인의 이빨터는 실력이나 와꾸, 매너에 따라서 투샷 그 이상도 가능하다.

하지만 그게 가능하다면 넌 이런데가 아니라 나이트같은데서 여자를 꼬셨겠지? 

22) 광고에 대물, 골뱅이, 인테리어, 빨조 손님 거절이라는 문구가 있는데 무엇을 뜻하는가? 


대물 : 말 근대로 존나 큰 놈 골뱅이 : 손가락으로 ㅂㅈ를 파는것 인테리어 : ㅈㅈ에 구슬 박은 놈 빨조 : 아가씨 ㅂㅈ나 유두 등을 한참동안 존나 빨아재끼는 것 

→ 이런 손님이 들어올 경우 아가씨가 기도 실장(진상처리반)에게 연락을 하고 환불 뒤 퇴실조치 된다.

특히나 골뱅이는 질염과 같은 질환에 직결됨으로 아가씨들이 제일 싫어한다. 

→ 이런 손님이 들어올 경우 아가씨가 기도 실장(진상처리반)에게 연락을 하고 환불 뒤 퇴실조치 된다.

특히나 골뱅이는 질염과 같은 질환에 직결됨으로 아가씨들이 제일 싫어한다. 

23) 립과 역립, BJ는 무슨 뜻인가? 


립 : 펨돔 아가씨가 너를 애무 역립 : 너가 아가씨를 애무 BJ : 블로우잡. 한마디로 ㅅㄲㅅ 
→ 일반적으로 아가씨들은 손님에게 역립당하는걸 좋아하지 않는다. 니는 손놈일뿐 남친이 아니니까. 역립에 반응하는건 손님 흥분해서 빨리 세워서 싸라고 연기하는 것 뿐이다.

아가씨들이 원하는건 빨리 찍 싸고 노가리나 까다가 나가길 바랄 뿐이다. 

24) 블랙이란 무엇인가? 


→ 블랙리스트. 업소가 데리고 있는 모든 아가씨들에게 블랙 걸린 손님은 업소 블랙(업블) 처리 되어 전화 자체를 받지 않는다. 

25) 펨돔 아가씨들은 주로 어떤 손님들을 블랙거나? 


1 – 집요하게 노콘 강요, 골뱅이 강요하는 놈 2 – 자꾸 사적으로 연락해서 바깥에서 만나자는 놈 3 – 너무 나이든 노인 4 – 존나 오래하는 놈 (지루) 5 – 존나 거칠게 하는 놈 
→ 기타 다양한 이유로 펨돔녀들의 심기를 거스르거나 마음에 안드는 놈들 

26) 미성년자(중고딩)도 갈 수 있나? 


→ 돈만 준다면 초딩도 손님으로 받는다. 

27) 단속 걸리면 어떻게 되나? 


아가씨 : 경찰서에 끌려가서 처벌받지만 보통 기소유예로 끝난다. 존스쿨 직행 

손놈 : 아가씨와 동일 실장 : 성매매 알선죄로 500만원 이상 벌금이 나오지만 같은 전과 재범일 경우 구속까지 될 수 있다.

업소의 아가씨 관리와 수급을 책임지는 총실장급의 경우 사장이 벌금을 내주고 빼내주지만 일반 꼬마실장의 경우 바지사장으로서 다 뒤집어쓰고 좆된다. 

28) 펨섭 손님들은 주로 어떤 부류인가? 


→ 일상적인 상황으로는 흥분을 잘 못하는 경우가 많다. 간단하게 표현해서 쳐맞던가 쳐때리던가 둘중에 하나로 만족하는 사람이 대부분이다.

29) 가고 싶은데 단속이 무섭다. 단속에 걸릴 확률은 얼마나 되나? 


→ 한달에 두 세번 정도 간다면 걸릴 확률은 거의 없다.

하지만 거기에 맛들려서 주구장창 간다면 길 가다가 백원짜리 주울 확률쯤은 된다. 

30) 발신 제한이나 공중 전화로도 예약할 수 있나? 


→ 단속, 타 업소의 겐세이 때문에 예전에는 예약을 안받았지만, 요즘 이쪽도 불황이라 일단 받는곳이 있기는 있다. 

31) 펨돔 아가씨들 성병 위험은 없나? 


→ 펨섭 아가씨들 자체가 철저히 관리하므로 거의 없다.

오히려 성병보다는 위생적으로 불결할 수 있다.

아가씨들은 출근해서 마지막 손님 받을 때까지 손님은 씻겨줘도 정작 본인은 한번도 안씻는 경우가 거의 대부분이니까. 씻더라도 물로 대충 샤워하는게 고작이다. (다시 화장하기 귀찮고 시간적으로도 불가능) 한마디로 니가 아가씨 젖가슴을 존나 빨면 앞시간 손님하고 간접키스 한다고 보면 된다. 

32) 펨돔 업소에 다니는 여자들을 구분할 수 있는 방법이 있나? 


→ 없다. 본인만 작정하면 철저히 숨길 수 있다. 다만 몇가지 사항으로 의심은 해볼 수 있다. 
1 – 특정시간 (주로 오전 8시~9시경, 오후 1시경. 즉 출근 직전 시간)에 카톡, 문자, 음성 전화가 존나게 온다. 
2 – 가정환경의 부유함 정도를 떠나서, 사회 초년생이거나 학생인데도 불구하고 씀씀이가 존나 크거나 값비싼 물건들을 자주 사는데 용돈으로 해결한다고 설명하기에는 액수가 너무 크다. 
3 – 가장 확실한 것은, 의심될 경우 흥신소에서 사람을 고용해 일주일만 미행을 붙여보면 된다. 
4 – 해외(호주,미국,캐나다)로 워킹 홀리데이를 가서 1~2년만에 떼돈을 벌어온 경우. 특히나 호주는 한국형 업소가 한국보다 더 성행중이고 더 많은 돈을 번다.(업주도 한인이다)

보통 호주로 워홀 간다고 하더라도 현지 생활비나 현지에서의 유흥으로 목돈을 모으기 힘들다. 그런데 젊은 여자가 가서 몇천만원의 큰 돈을 벌어 돌아왔다면 확률이 정말 높다고 할 수 있다. 

33) 단속은 어떤 방식으로 이루어지나? 


→ 보통 각 지역 경찰서들은 이미 펨돔 업자들에게 모두 매수되어있다.

단속에 걸리는 경우 광수대(광역수사대)에서 뜬 경우거나, 특별 단속기간 혹은 계도기간에 건수가 필요해서 업자들에게 훼이크 정보를 넘기고 쳐들어오는 경우가 있다.

그 밖에 형사들은 각종 유흥 포탈 사이트들을 매의 눈으로 주시하면서 손님으로 가장하여 함정수사를 하기도 한다.

단속 나오면 무슨 형사들이 네다섯명씩 우르르 몰려가 TV 프로그램처럼 빠루로 문뜯고 들어가거나 하는건 완전 보여주기식이다.

영장 없이 그런짓거리 할 수 없다. 손님으로 가장해 수금하는 실장과 접선한 후, 실장을 조져서 방을 하나 따게 한 다음에 손님과 아가씨, 실장을 엮어들어가는 식이다. 

34) 단속에 걸렸다. 어떻게 해야 하는가? 


→ 떡치는 현장이 걸리지만 않는다면 걱정할 것이 전혀없다.

경찰이 두 눈으로 떡치는 장면을 목격하거나 사진촬영하지 않는 이상 엮어넣기 힘들다. 경찰의 유도심문이나 공갈만 조심하면 된다. 경찰들이 단속나와서 문을 두들길 경우 아가씨들이 성관계의 직접적 증거물인 콘돔부터 없애려는 것이 바로 이 이유다.

하지만 현행범으로 다이렉트로 발각되었거나, 아가씨나 실장, 손남 셋중에 하나가 불었다면 셋다 얄짤없다. 
– 펨섭 아가씨일 경우 : 동종 전과가 없고, 싹싹 빌면 보통 벌금형과 기소유예에서 끝난다. 아직까지 우리나라는 성매매 아가씨들에게는 처벌이 관대한편이다. (경찰입장에서 귀찮기도 하고) 
– 손놈일 경우 : 초범일 경우 벌금과 존스쿨 정도에서 끝나지만 재범일 경우 골치아파친다. 가정과 직장에서 개망신 당할것을 각오해라. 
– 실장일 경우 : 성매매 알선은 성매수나 판매보다 처벌 수위가 높다. 과거에는 벌금이나 훈방정도로 끝났지만 현재는 양형 강도가 올라가서 초범이라도 좆되는 수가 있다. 만약 너가 꼬마실장이고 업주의 벌금 대신내주겠다는 말을 믿고있다면? 명복을 빈다. 

35) 펨돔 업소의 광고대로 정말 손님 번호나 장부 기록 전혀 안하나? 


→200% 구라다. 영업폰에는 지금까지 걸려온 모든 전화번호들이 저장되어있다. 그렇지 않으면 어떻게 업소 블랙이나 예약, 단골들을 관리하나?

하지만 업소나 실장이 단속에 걸려서 영업폰이 경찰손에 넘어갔다고 하더라도 성매매가 벌어지는 현장에서 끌려온 현행범이 아니라면 정황증거만으로 널 어떻게 할 수는 없으니 너무 걱정할 필요 없다. 정황 증거만으로 소환하는 조사는 출석할 의무도 없고, 한다고 하더라도 전화만 하고 안갔어요라고 진술하면 끝이다.

다만 같은 업소를 여러번 갔다면 경찰들도 통화기록까지 뽑아가면서 끈질기게 물고 늘어질 확률이 높아지니 골치아파진다. 정 불안하면 유폰(타인명의 선불폰)이라도 써라. 

36) 실장하면서 면접보거나 아가씨들 꼬셔서 꽁씹할 수 있나? 


→할 수 있다. 니 능력이다. 하지만 그게 가능한 와꾸와 말빨이라면 아마 넌 펨돔 실장이 아니라 호빠에 출근하고 있을것이다. 외제차 판매사원이 외제차 타지말라는 법 있나? 하지만 타다가 사고나는 경우 좆된다는게 공통점임을 명심해라. 그리고 실장놈들이 데리고 있는 아가씨들 건드리기 시작하면 그 업소는 망하게 되어 있다. 

37) 만약 네 여친이나 여자 형제가 업소에 다닌다면 어떤 기분일 것 같나? 


→과거형이면 용서해준다. 현재진행형이면 그만 하라고 경고한다. 그래도 듣지 않으면 인연을 끊을수 밖에. 

38) 위 항목에 위 처럼 대답할 수 있는 이유는? 


→ 펨돔 업소에서 일하는 여자들은 이중삼중 생활을 하고 성에 대한 관념이 4차원이라는 걸 제외하면 대부분 멀쩡하게 사회생활 하는 평범한 여자들이다. (업소녀들 중에 성당 다니는 애도 봤다)

아이러니하겠지만 ‘나는 붕가가 좋아’ ‘나는 몸 막굴려도 상관없는 년이야’ 이런 사고방식을 가진 여자들이 아니란 소리다. 즉 누군가의 딸이며 이웃이며 여친이며 친구이며 선후배라는 소리.

문제가 있다면 약간 씀씀이가 큰 것 정도. 내가 미친게 아니라 요즘의 세태를 인정하는 것 뿐이다. 살인적인 물가에 등록금 때문인지 요즘 여대생들부터 해서 젊은 여자들 비밀만 보장된다면 사람마다 일할 수 있는 기간정도가 다를 뿐 유흥쪽 일에 거리낌도 없고 거부감이 없다.

공공기관에서 남성들을 상대로 성매매 경험이 있는지 설문조사하면 연령을 불문하고 한국 남자들 중 두명 중 한명이 경험이 있다는 결과가 나온다.

마찬가지로 여자들을 상대로 성판매 경험이 있냐고 설문조사하면 여자들의 특성상 그런 설문에 솔직하게 대답할리 없겠지만, 질문을 살짝 비틀어서 ‘주변의 친한 동성 친구나 지인중에 유흥업에 종사하거나 일해봤던 사람을 알고 있습니까?’ 라는 식으로 묻는다면 한국여자들 ‘최소’ 7~80%가 ‘그렇다’ 라고 대답할 것이다. (같은 나이라면 여자들이 남자들보다 평균 정신연령이 더 높은 이유도 이런 영향이 있을거다. 남자들 허세나 심리를 훤히 들여다보니까.)

즉 여친이 펨섭 경험이 있어도 한번은 용서해 줄 수 있는 이유는 이러한 요즘 세태속에서 그런 일을 했다고 내 여친을 걸레년이라고 보는것도 넌센스라는거다.

그렇다면 문제의 핵심은 그런 일을 했다 또는 하고 있다라는 행위 자체를 보는 것이 아니라 앞으로 그것을 다시 할것이냐 내지는 또 다시 나를 기만하고 속일것이냐가 된다.

이런 속사정도 모르는 상태로 그냥 막연히 그냥 내 사랑하는 여친이니까 덮어준다라는 식으로 넘어가는 놈들은 그냥 호구라 보면 된다.

그 상세한 내막을 알고서 이해하고 믿고 넘어가주는것하고 아무것도 모르고 그냥 막연히 넘어가주는것하고는 천지차이다. 

39) 손님으로 펨돔 업소녀를 만나서 밖에서 사적으로 만날 수 있나 


아가씨들에게 손님들은 돈셔틀일 뿐이다. 업소에 나오는 대부분의 여자들이 대부분 남자친구를 따로 차고 있다. 그러니까 너가 손놈으로 가면 누군가의 여자친구를 한시간 동안 돈주고 사는 셈이라고 봐도 된다. (애초에 업소에서 [email protected]받고 일할 정도의 외모인데 남친이 없겠냐)

그리고 수많은 남자들을 상대하면서 남자들 머리 꼭대기 위에 올라 있는 애들이다. 그런 애들이 밖에서 너를 만난다면 공사(뜯어먹기)치려는 이유밖에 없다.

게다가 애초에 업소녀가 순수히 호감을 느껴서 밖에서 만날 정도로 멀쩡하고 정상적인 남자라면 그런 남자가 업소에 왜 오나? 나이트나 클럽가서 홈런 때리고 있지. 

40) 돈이 최고다. 무슨짓을 하더라도 돈을 벌고싶다. 펨돔 업소 창업하고 싶은데 어떻게 하나? 


→ 아무것도 모르고 밑바닥에서부터 일을 배워 이 일로 돈 벌려면 전과자가 되려는 각오는 기본적으로 해라.

그리고 초기자본이 적어도 몇천만원은 필요하다. 그 초기자본이라는게 임대료나 초기 투자비용이 아니라 니가 만약에 단속걸려서 좆됐을 경우 납입할 예비 벌금이다.

게다가 꼬마 실장으로 들어간다고 하더라도 니가 배울 수 있는 요령이나 노하우에는 한계가 있다.

가장 핵심적인 것, 즉 경찰 단속과 타업소 겐세이 필터링 하는 법, 짭새 와이로 먹이는 법, 기존의 업소들 텃세 뚫는법, 등등은 그쪽 업계 사람들하고 호형호제 하며 정말 오랫동안 시다짓 하지 않는 이상 알려줄리 없다고 보면 된다. 

41) 넌 이거 다 어떻게 아냐? 너 펨돔 실장이지? 니도 펨돔경험 있냐? 


→ 한달 정도 꼬마실장 나부랭이로 실장일을 했었다. 그리고 펨돔 경험 없다. 펨섭 경험은 있다. 

42) 어떻게 하게 되었으며 왜 그만 뒀나? 


→ 내가 지금까지 너무 건전하고 순진하게 산것 같아서 이쪽 유흥 쪽 일좀 경험해볼려고 일부러 해봤다. 그만둔 이유는 단속의 위험도 있지만, 이쪽일 자체가 뼛속부터 양아치 근성이 배어있지 않은 정상적인 남자의 가치관과 사고방식으로는 버티기가 힘들다.

한마디로 이 직업은 ㅂㅈ 파는 여자들에게 기생해서 돈뜯는 직업이다. 아무리 지들이 자발적으로 ㅂㅈ를 판다고는 하나 내 여동생보다 어린 여자애들에게 지들 아버지뻘들 되는 손놈들 호실로 넣어주다보면 정신적으로 피폐해진다.

사회적으로 잉여 인간들 밑에는 인간 쓰레기들이 있는데, 돈을 얼마를 벌건간에 그런 유흥쪽에서 실장 직함으로 오래 일하거나 오래 일했다는 것 자체가 인간 쓰레기들이라 보면 된다.

43) 펨섭 실장일 하면 여자를 혐오하게 되지 않나? 펨섭녀들 존나 평범한 애들이라며? 


→오히려 이쪽일을 하면서 세상에는 아직도 착하고 성실한 여자애들이 많다는 것을 알았다. 외모를 떠나서 (솔직히 나이만 젊고 웬만큼 꾸미면 한국여자들 대부분 유흥쪽에서 일하기 쉽다) 지금 이 순간에도 눈한번 딱 감고 한번에 목돈을 벌려는 여자애들보다 더운곳에서 땀흘리고 추운곳에서 떨어가면서 학비를 벌고 애정전선과 생활전선의 제 자리를 지키는 여자애들이 더 많다.

또는 한때의 그런 경험 때문에 지금의 남친에게 드는 죄책감에 제대로 숨도 못쉬고 사는 애들도 부지기수다. 나는 지금도 내가 만약 여자이고 얼굴이 좀 예쁜 편이었다면 과연 그렇게 쉽게 돈을 벌 수 있는 유혹을 떨쳐버릴 수 있었을까 자문한다.

하룻밤이면 많게는 일반 샐러리맨 월급의 절반까지 벌 수 있다. 학력이나 성격, 인격을 떠나서 자본주의 사회에서는 그런 유혹은 절대로 아무나 이겨낼 수 있는게 아니기 때문에 함부로 뭐라 할 수 없는 것이다. 오히려 남자들이 문제다. 사려는 수요층이 없으면 팔려는 년들도 없을테니까.

펨돔 펨섭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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